오히려 과거 '유머'글엔 사람들이 댓글을 안 읽으니 적어봅니다.
설교신문에 올린 글을 보고 이왕복씨가 저에게 협박 문자를 보내셨어요.
제가 받아야 되는 이사비용, 정신과 치료비 렌트비 환불 일부 미납한 비용 요청에 저를 '꽃뱀' 이라하며 고발하겠다고,.자신을 성추행자, 복지사기꾼, 종교 위선자 이면서..
하지만 원래부터 제 탓하겠다고 암시한 분이고, 처음 알릴때도 제가 원인제공 한 사람이라 말한 사람이라 놀랍지도 않았지만
아내분 김효자씨에게도 너무 실망했습니다. 자신과 연결된 일이라고 그분도 '내 주변 사람들이 꽃뱀이래' 라고 몇번을 얘기하던지.. 그럼 자신이 한말이랑 비슷해 지는데 ^^;;
김효자씨도 전에 살던 청년이 여자친구와 동거하러 나간걸 안 좋게 생각해서, 그 커플들 편 들어주느라 저도 오래 사귄 남자와 일년 후 동거한적 한번 있었다. 요즘은, 특히 미국에서는, 그게 흉이 아닌다. 사람들의 다름을 존중해줘야 된다고 말한적이 있었어요. 예전에도 그 사실을 알린 후 저를 비하하는 말들을 몇번 했는데, 이번에도 갑자기 이왕복씨 성희롱 성추행 고백 후 내가 남자랑 동거도 하고 특이한 애라 그렇다고 말씀도 하시고 남들에게 둘러대라 요청도 아닌 강요에.. 렌트비즈니스 하시는 분이 환불 손해보상 정신과 치료비 전혀 신경 안쓰고 자시들만 배려하고 그냥 나가달고 하고...그것도 저를 은근 조롱하며 자신들 돈 없다는 식으로 어필하고.. 기가막혀서.. 제가 더 이럴 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저도 저를 위해 이제 그만할렵니다. 기가 막히는 경험했습니다. 겉과 안이 다른 사람들입니다. 길게 봤을때, 제 내면에 큰 손상이 없길 바라며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