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25년 6월 쯤 사정이 별로 좋지 않게되서 미국의 한 가정집에 서브렛 세입자로 들어갔는데요.
설교신문을 운영하시는 이왕복씨와 김효자씨네 가정이였어요.
2달 도 안되서 저에게 딸 같다며 친근하게 다가오셔서 처음에는 고마웠는데요.
나중에는 심지어 아내 듣는 앞에서 야한 농담도 하시고, 그 후엔 사랑해서 그렇다며 '그루밍하며 성희롱.. 심지어 나중엔 성추행도 하셨어요. 중간에는 과거에 뉴욕에 전도 세미나 간 언급을 하며..그때당신 미국 호텔 옆방에 커플들이 성관계 하는 소음이 들렸는데 인상 깊었다며 실없는 얘기도 하시고.. 제 앞에서 이렇게 성적인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처음엔 날카롭게 선을 그엊을땐 렌트비 싸게해줬다 언급하며 저를 심리적으로 몰아세웠고, 나중엔 계속 사랑의 날개짓이라면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며 계속 다가오셨어요. 엉덩이 가슴 꾹 꾹 찌르고, 정신나간 사람처럼 일방적으로 바지도 벗으신적도 있고...
어떤분들에겐 말도 안되겠지만 저는 직장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고, 미국에 이사 온지도 몇개월 밖에 안됐고, 체력도 딸리고,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못해 당장 이사 나오지는 못했어요..
6개월이 지나야 다른 정직한 목사님 댁에서 상담을 해주시고 아내분에게 사실을 털어놓아아 한다고 해서 용기를 얻고 고백했는데요..
제가 특이한 애라서 그렇다.. 그리고 자신들은 부부사이 좋은데 넌 참 불쌍하다는 식으로 말하며 저를 모욕하시더라구요. 남편은 제가 원인제공했다며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효자씨는 이메일로 남편분 편에 서서 이런 말을 전달하며 저를 더 모욕하시고...
이래서 몇달동안 말을 못했던거 였는데 ... 다른 목사님은 효자씨가 '사모님' 타이틀이 있으셔서 이렇게 반응할거라 생각 못하셨나봐요,
하여간.. 이래저래 많이 상처 받고 7개월 후에 다른곳으로 이사 들어왔습니다.
이 웹사이트를 운영하시는 '크리스찬' 부부의 위선적인 행위들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 의무같이 느껴지기도 해서요. 이런일이 이 집안에서도 다른 목사님 댁에서도 절대 생기면 안되니까요.. 목사 타이틀이 있으면 사람들이 신뢰하고 경계를 조금 푸는 경향이 있는데..그러시면 절때 안됩니다..성경에서 말하는 가짜 선생도 있드시 위선적인 목사님 사모님들도 존재하니까요..
또한 재산은 한국에 있고, 두분 연금도 한국에서 나와, 미국에서 이 사실을 숨기며 복지사기도 치시며 사시는걸로 알고있어요. 저에게 현금으로 렌트비도 요청하시고..서브렛 렌트 비즈니스도 세금도 안내시고 그러면서.. 저같은 분들에게 엄청난 실례를 끼치며 살고계시네요.